그냥 녹음 파일은 이 한마디에 흔들려요. Xrecord는 녹음이 끝나는 순간 그대로 잠가버려요. 1글자도 못 바꾸고, 받는 사람은 버튼 하나로 진짜인지 직접 확인해요.
몇 시간짜리 회의·통화도 OK. 자동으로 조금씩 끊어 저장해서, 중간에 꺼져도 그때까지 안전하고 마지막 부분까지 복구돼요. 들을 땐 끊김 없이 하나로.
녹음을 글로 옮기고 사람별로 나눠줘요. “돈 갚는다던 부분” 하고 물으면 그 대목으로 바로. 받아쓰기는 OpenAI Whisper로 폰 안에서 — 목소리가 서버로 안 나가요.
보통 받아쓰기 앱은 목소리를 회사 서버로 보내요. Xrecord는 안 보냅니다.
옆으로 넘겨 보세요.
녹음·잠금·시간 도장·확인·내보내기·대본·검색까지 — 거의 모든 게 무료. iCloud 보관만 한 번 결제예요.
잠금은 “녹음한 뒤로 안 바뀜”을 증명해요. 목소리가 진짜인지(딥페이크)·녹음의 적법성은 별개예요. 본인이 참여한 대화만 녹음하세요.